우리회사 홍보영상 대표님이 카메라 앞이 부담되시면, 네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회사 영상 기획을 시작하면 거의 매번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나가야 하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대표님이 직접 나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실무자는 바뀌지만 대표는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얼굴이 회사의 얼굴로 남습니다. 3년 뒤에도 같은 영상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오거나 안 나오거나」 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이에 실제로 쓰는 방법이 네 가지 있습니다. 부담의 크기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1단계 · 정면 인터뷰
가장 강한 방법입니다. 앉아서 카메라를 보고 회사와 제품에 대해 말씀하시는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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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분야를 설명하는 인터뷰 두 컷입니다. 정면 인터뷰는 회사의 판단 기준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질문지를 미리 드립니다. 답변을 미리 준비해 오시되, 외워서 읽지 말고 편한 말투로 바꿔 오시라고 권합니다. 외운 문장은 화면에서 바로 티가 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리드는 저희가 합니다. 카메라 앞에서 말이 막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래서 여러 번 다시 갑니다. 편집에서 가장 좋은 부분만 씁니다.
질문지를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인터뷰 질문지는 미리 보내 드립니다에, 어떤 질문이 신뢰를 만드는지는 대표 인터뷰 영상, 신뢰를 만드는 질문 설계에 있습니다.
대표와 구성원이 등장하는 IR 브랜드필름 예시 — 사람이 나오면 신뢰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2단계 · 짧게만 등장
전체 영상에서 10초에서 20초 정도만 나오는 구성입니다. 회사 이야기의 본줄기는 나레이션과 화면으로 가고, 대표님은 한두 문장만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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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에서 여러 명이 짧게 등장하는 구성입니다. 한 사람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화면이 채워집니다.
의외로 이 구성이 효과가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한 문장이 짧으면 그 문장에 힘이 실립니다. 길게 말한 것을 편집으로 줄이는 것보다, 처음부터 한 문장으로 잡고 여러 번 가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3단계 · 목소리만
화면에는 나오지 않고 나레이션만 직접 하시는 방법입니다. 회사 이야기를 대표님 목소리로 전달하고, 화면은 현장과 제품으로 채웁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여러 번 다시 녹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촬영은 현장을 다시 세워야 하지만 목소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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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을 그래픽으로 구성한 화면들입니다. 목소리가 흐름을 잡고 화면은 정보를 전달하는 구성입니다.
그리고 목소리는 얼굴보다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실제로 1단계가 어렵다고 하셨던 분들이 3단계는 편하게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4단계 · 일하는 모습만
말씀은 하지 않고 일하시는 모습만 스케치로 담는 방법입니다. 현장을 둘러보시는 장면, 도면이나 제품을 확인하시는 장면, 구성원과 이야기하시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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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과 현장의 사람들입니다. 말이 없어도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전달됩니다.
이 방법은 얼굴이 나오지만 연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원래 하시는 일을 하시면 되고, 저희가 그것을 담습니다. 부담이 가장 적은 방식입니다.
지원사업 홍보영상 예시 — 인물 비중을 줄이고도 회사가 하는 일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5. 그래도 아예 안 나오시는 편이 나은 경우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영상의 목적이 제품 자체를 보여 주는 것이면 사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품 홍보영상, 사용법 튜토리얼, 기술 원리 설명은 인물 없이 만드는 편이 오히려 집중됩니다.
무료 도구 · 1분 진단
우리 회사에 필요한 홍보영상은
어떤 형식일까요?
질문 7개에 답하면 맞는 영상 형식과 예시 영상 3편, 견적 기준선이 바로 나옵니다. 이름도 연락처도 받지 않습니다.
1분 진단 시작하기 →그리고 출연이 부담스러워서 촬영이 계속 미뤄지는 경우 — 이때는 4단계도 하지 마시고 인물 없는 구성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일정이 밀리는 비용이 더 큽니다.
인물 없이 가는 구성은 무촬영·부분촬영 홍보영상 제작 방법에 정리돼 있습니다.
6. 정하실 때 기준 하나
네 단계 중 무엇으로 갈지는 이 질문으로 갈립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이 회사를 믿어야 하는가, 제품을 이해해야 하는가.」
회사를 믿어야 하는 영상 — 회사소개, 채용, IR, 파트너 제안 — 은 사람이 나오는 쪽이 유리합니다. 제품을 이해해야 하는 영상 — 제품 소개, 사용법, 기술 설명 — 은 인물이 없어도 됩니다.
그리고 둘 다 필요하면 두 편으로 나눕니다. 한 편에 넣으려다 둘 다 흐려지는 경우가 가장 아깝습니다.
첫 상담에서 이 질문부터 드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하실 것은 견적 전에 포트폴리오를 먼저 보시는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영상 제작 문의
(주)트립클립 / 비디오연구소 VDOLAB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전화 02-511-3002
https://vdolab.kr / https://tripclip.kr
cs@tripclip.kr / mytripclip@naver.com
포트폴리오 https://bit.ly/youtubevdol
자주 묻는 질문
대표가 꼭 나와야 하나요
가장 좋은 것은 직접 나오시는 것입니다. 실무자는 바뀌지만 대표는 바뀌지 않아서 그 얼굴이 회사의 얼굴로 남고, 3년 뒤에도 같은 영상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부담되시면 짧게만 등장, 목소리만, 일하는 모습만 담는 세 가지 방법이 더 있습니다. 「나오거나 안 나오거나」 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주변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지를 미리 보내 드립니다. 답변을 준비해 오시되 외워서 읽지 말고 편한 말투로 바꿔 오시라고 권합니다. 외운 문장은 화면에서 바로 티가 납니다. 현장 리드는 저희가 하고, 말이 막히면 여러 번 다시 갑니다. 편집에서 가장 좋은 부분만 씁니다.
목소리만 넣는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카메라보다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촬영은 현장을 다시 세워야 하지만 녹음은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정면 인터뷰가 어렵다고 하셨던 분들이 목소리는 편하게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아예 안 나오는 영상도 만드시나요
만듭니다. 제품 홍보영상, 사용법 튜토리얼, 기술 원리 설명은 인물 없이 만드는 편이 오히려 집중됩니다.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보는 사람이 회사를 믿어야 하는 영상이면 사람이 나오는 쪽이 유리하고, 제품을 이해해야 하는 영상이면 인물이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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