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필요한 홍보영상은?
질문 7개에 답하면 우리 회사에 맞는 홍보영상 형식과 예시 영상, 견적 기준선을 바로 보여드립니다. 이름도 연락처도 받지 않습니다. 1분이면 끝납니다.
질문 7개
- 지금 어디쯤 오셨나요?
- 영상이 제일 먼저 쓰일 자리는 어디인가요?
- 화면에 보여줄 것은 무엇인가요?
- 촬영 여건은 어떤가요?
- 예산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신가요?
- 언제까지 필요하세요?
- 언어는 어떻게 되나요?
결과 11가지
- 말보다 그림 — 모션그래픽형 — 설명하면 길어지는 것을 30초 그림으로 끝내야 하는 회사입니다.
- 없는 것도 보여주는 — AI 홍보영상형 — 찍을 것이 아직 없거나, 촬영 자체가 어려운 회사입니다.
- 손에 잡히는 — 제품 영상형 — 실물이 있고, 그 실물이 곧 설득인 회사입니다.
- 사람이 증거 — 인터뷰형 — 제품보다 회사를 믿게 만들어야 하는 회사입니다.
- 한 편으로 3년 — 메인 홍보영상형 — 홈페이지 첫 화면에 걸 회사 대표 영상이 없는 회사입니다.
- 바이어의 첫 화면 — 글로벌형 — 영상이 해외 바이어의 메일함이나 전시 부스에서 먼저 열리는 회사입니다.
- 한 번 찍어 여러 편 — 숏폼 패키지형 — 채널에 올릴 것이 계속 필요한데 촬영은 한 번에 끝내고 싶은 회사입니다.
- 기록이 아니라 자료 — 현장 스케치형 — 행사·성과보고·보도자료가 먼저인 기관과 회사입니다.
- 채널을 굴리는 — 시리즈·웹예능형 — 한 편이 아니라 채널이 필요한 회사와 기관입니다.
- 이야기가 상품 — 브랜드 스토리형 — 파는 것이 물건이 아니라 경험·장소·문화인 회사입니다.
- 먼저 한 편 — 파일럿형 — 만들지 말지도, 예산도 아직 정하지 않으신 상태입니다.
견적 기준선을 읽는 법
이 금액은 가격표가 아니라, 견적을 요청하실 때 잡고 가시면 되는 기준선입니다.
같은 30초라도 템플릿을 조립하는지, 장면을 하나하나 새로 만드는지에 따라 두 배 넘게 갈립니다. 제작비는 결국 몇 사람이 며칠 붙느냐로 쌓입니다.
예산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금액을 먼저 알려 주십시오. 그 안에서 무엇을 최대로 만들 수 있는지 설계하는 것이 트립클립이 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