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결과 · 사람이 증거 — 인터뷰형
인터뷰 영상이 맞는 회사
제품보다 회사를 믿게 만들어야 하는 회사입니다.
이런 영상입니다
제작 기간
4~5주
왜 이 형식인가
기업 간 거래는 결국 사람을 믿고 삽니다. 대표·고객·현장 담당자의 말이 회사소개 나레이션보다 오래 남습니다. 미팅과 입찰 자료에 바로 씁니다.
견적 기준선
금액을 움직이는 것 촬영 회차와 등장 인원입니다. 스튜디오를 쓰면 그 회차는 값이 크게 붙습니다.
이 금액은 가격표가 아니라, 견적을 요청하실 때 잡고 가시면 되는 기준선입니다.
같은 30초라도 템플릿을 조립하는지, 장면을 하나하나 새로 만드는지에 따라 두 배 넘게 갈립니다. 제작비는 결국 몇 사람이 며칠 붙느냐로 쌓입니다.
예산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금액을 먼저 알려 주십시오. 그 안에서 무엇을 최대로 만들 수 있는지 설계하는 것이 트립클립이 하는 일입니다.
기준선 현장에서 하루 촬영하는 구성이면 500만원선입니다. 인물이 여럿이거나 장소가 나뉘면 회차로 올라갑니다.
흔한 함정
질문지는 사전에 서면으로 드리고, 답변은 구어체로 고쳐 오시게 합니다. 그래야 현장에서 살아 있는 말이 나옵니다. 고객 인터뷰는 섭외를 발주사가 직접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