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결과 · 기록이 아니라 자료 — 현장 스케치형

현장 스케치 영상이 맞는 곳

행사·성과보고·보도자료가 먼저인 기관과 회사입니다.

이런 영상입니다

제작 기간

2~3주

왜 이 형식인가

행사는 다시 찍을 수 없습니다. 기록용으로 찍어 두면 그대로 사라지고, 다음 홍보자료로 쓸 장면을 정해 두고 찍으면 1년을 씁니다. 저희는 촬영 전에 그 장면 목록부터 정합니다.

견적 기준선

금액을 움직이는 것 촬영 시간과 편집 분량입니다. 종일 기록인지 두어 시간 스케치인지가 갈립니다.

이 금액은 가격표가 아니라, 견적을 요청하실 때 잡고 가시면 되는 기준선입니다.

같은 30초라도 템플릿을 조립하는지, 장면을 하나하나 새로 만드는지에 따라 두 배 넘게 갈립니다. 제작비는 결국 몇 사람이 며칠 붙느냐로 쌓입니다.

예산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금액을 먼저 알려 주십시오. 그 안에서 무엇을 최대로 만들 수 있는지 설계하는 것이 트립클립이 하는 일입니다.

기준선 하루 촬영에 컷편집으로 끝나는 구성이면 300만원선을 잡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흔한 함정

당일에 결정권자가 현장에서 계획을 바꾸면 촬영이 산으로 갑니다. 촬영 당일은 계획을 따라가는 날입니다.

먼저 읽어 보실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