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결과 · 바이어의 첫 화면 — 글로벌형

해외 바이어용 홍보영상이 맞는 회사

영상이 해외 바이어의 메일함이나 전시 부스에서 먼저 열리는 회사입니다.

이런 영상입니다

제작 기간

5~7주

왜 이 형식인가

바이어는 첫 10초에 무슨 회사인지 알아야 합니다. 국내용 회사소개를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어가 이해하는 순서로 다시 짭니다. 언어 버전은 문장이 아니라 장면 단위로 대응합니다. 나레이션은 언어 불문 기본으로 넣습니다.

견적 기준선

금액을 움직이는 것 언어 수와 편집본 수입니다. 자막만 얹으면 한 편이고, 이해 순서가 달라지면 언어별 편집본이 됩니다.

이 금액은 가격표가 아니라, 견적을 요청하실 때 잡고 가시면 되는 기준선입니다.

같은 30초라도 템플릿을 조립하는지, 장면을 하나하나 새로 만드는지에 따라 두 배 넘게 갈립니다. 제작비는 결국 몇 사람이 며칠 붙느냐로 쌓입니다.

예산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금액을 먼저 알려 주십시오. 그 안에서 무엇을 최대로 만들 수 있는지 설계하는 것이 트립클립이 하는 일입니다.

기준선 본편이 500만~1,000만원 구간이고 여기에 언어별 편집본이 더해집니다. 수출바우처로 하시면 자부담은 매출액 구간으로 정해집니다.

흔한 함정

유튜브 전체공개, 외국어 자막, 한국어 인터뷰 처리처럼 정산 기준이 결과물의 형태를 정합니다. 만들고 나서 알면 늦습니다.

먼저 읽어 보실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