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결과 · 먼저 한 편 — 파일럿형

먼저 파일럿 한 편이 맞는 회사

만들지 말지도, 예산도 아직 정하지 않으신 상태입니다.

이런 영상입니다

제작 기간

공고 일정에 따릅니다

왜 이 형식인가

지금 큰 영상을 정하는 것은 이릅니다. 지원사업으로 한 편을 먼저 만들어 보면 우리 회사가 영상을 어디에 쓰는지가 보입니다. 담당자를 뽑기 전에도 이 순서가 맞습니다.

견적 기준선

금액을 움직이는 것 공고에서 영상 항목에 잡힌 금액입니다. 예산이 먼저 정해져 오는 유일한 경우입니다.

이 금액은 가격표가 아니라, 견적을 요청하실 때 잡고 가시면 되는 기준선입니다.

같은 30초라도 템플릿을 조립하는지, 장면을 하나하나 새로 만드는지에 따라 두 배 넘게 갈립니다. 제작비는 결국 몇 사람이 며칠 붙느냐로 쌓입니다.

예산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금액을 먼저 알려 주십시오. 그 안에서 무엇을 최대로 만들 수 있는지 설계하는 것이 트립클립이 하는 일입니다.

기준선 지원사업 한 편이면 300만~500만원 구간이 흔합니다. 금액이 정해져 있으면 그 안에서 무엇을 최대로 만들지를 설계합니다. 자부담은 사업별 보조율로 정해집니다.

흔한 함정

공고에서 그 돈을 영상 제작에 쓸 수 있는지부터 읽어야 합니다. 선정된 뒤에 제작사를 찾으면 늦는 사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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