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영상 제작, 강사 촬영·화면 녹화·모션그래픽 중 무엇으로 만들까

「교육영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강사를 찍어야 할까요, 화면만 녹화하면 될까요?」
교육영상 제작을 처음 맡은 담당자분들께 가장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답은 형식의 우열이 아니라 내용에 있습니다.
강사 촬영, 화면 녹화, 모션그래픽은 각자 잘 전달하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형식을 먼저 정하지 않고, 강의 하나를 놓고 세 가지를 여쭙습니다.

세 가지 질문으로 고릅니다

첫째, 강사가 나와야 하는가.
이 사람이 설명한다는 사실이 신뢰가 되는 강의가 있습니다.
현장 경험이 많은 선임, 대표의 철학, 전문가의 해설이 그렇습니다.
이때는 강사 촬영이 중심이 됩니다.

둘째, 화면 조작이 핵심인가.
사내 시스템 사용법, 소프트웨어 설정, 신청 절차처럼
어디를 누르는지가 곧 내용인 강의는 화면 녹화가 가장 정확합니다.
강사 얼굴보다 커서와 메뉴가 잘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개념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제품 내부 구조, 데이터 흐름, 업무 프로세스처럼
카메라로 찍을 수 없는 것은 모션그래픽으로 그려야 이해가 빨라집니다.

사무실에서 마이크를 단 발표자가 설명하는 장면스마트폰 앱 화면에서 설문 시작 버튼을 누르고 질문 화면으로 넘어가는 장면

세 형식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형식잘 맞는 강의먼저 정할 것견적을 움직이는 것
강사 촬영경험·철학·해설이 중심인 강의강사 일정 · 촬영 장소 · 원고 여부촬영 회차 · 강사 인원
화면 녹화시스템 사용법 · 설정 · 절차녹화할 화면 · 테스트 계정 · 조작 순서화면 분량 · 강조 효과 범위
모션그래픽구조 · 흐름 · 원리처럼 안 보이는 개념핵심 개념 몇 가지 · 도식 자료모션그래픽 비중 · 도식 개수

대부분은 섞어 씁니다, 다만 주인공은 하나

실제 교육영상은 한 형식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드뭅니다.
강사가 도입에서 왜 배우는지 말하고, 본론은 화면 녹화로 보여 주고,
헷갈리기 쉬운 개념 한두 곳만 모션그래픽으로 풀어 주는 식입니다.

중요한 것은 주인공 형식을 하나 정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를 비슷한 비중으로 넣으면 화면이 계속 바뀌어 오히려 집중이 흩어집니다.
나머지 형식은 주인공을 돕는 자리에만 둡니다.

나레이션은 기본으로 넣습니다.
화면 녹화나 모션그래픽 구간에서도 설명하는 목소리가 있어야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앱 화면 여러 장이 펼쳐졌다가 한 대의 폰으로 모이는 모션그래픽분홍 동심원 궤도 위로 아이콘들이 도는 모션그래픽

한 영상에 다 담지 말고, 한 강의 단위로

교육 내용이 많을수록 한 편에 모두 넣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듣는 사람은 한 번에 한 가지를 배웁니다.
저희는 강의 하나를 한 편으로 보고, 편마다 형식을 따로 정하시길 권합니다.

그러면 어떤 편은 강사 촬영 중심, 어떤 편은 화면 녹화 중심이 됩니다.
촬영이 필요한 편끼리 모아 같은 날 찍으면 촬영 회차도 정리됩니다.
진행은 스크립트, 스토리보드, 종합편집 3단계를 그대로 따릅니다.

비용은 형식 자체보다 촬영 회차, 모션그래픽 비중, 수정 범위가 정합니다.
무엇이 금액을 움직이는지는 제품 홍보영상 비용은 제품이 정합니다에서 같은 원리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 목록과 기존 교안을 보내 주시면
편마다 어떤 형식이 맞는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영상 제작 문의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3년 연속 · 중소기업혁신바우처 공급기업 4년 연속

(주)트립클립 / 비디오연구소 VDOLAB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전화 02-511-3002
https://vdolab.kr / https://tripclip.kr
cs@tripclip.kr / mytripclip@naver.com
포트폴리오 https://bit.ly/youtubevdol

자주 묻는 질문

교육영상 제작은 강사 촬영과 화면 녹화 중 무엇이 좋나요?

강의 내용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이 사람이 설명한다는 사실이 신뢰가 되는 강의는 강사 촬영이, 어디를 누르는지가 곧 내용인 시스템 사용법은 화면 녹화가 맞습니다. 대부분은 하나를 주인공으로 정하고 다른 형식을 보조로 섞습니다.

교육영상에 모션그래픽은 언제 넣어야 하나요?

카메라로 찍을 수 없는 개념을 설명할 때 넣습니다. 제품 내부 구조, 데이터 흐름, 업무 프로세스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내용은 도식으로 움직여야 이해가 빨라집니다. 강의 전체가 아니라 헷갈리기 쉬운 구간에만 넣어도 효과가 큽니다.

교육 내용이 많은데 한 편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강의 하나를 한 편으로 나누시길 권합니다. 듣는 사람은 한 번에 한 가지를 배우기 때문에, 편마다 주제와 형식을 따로 정하면 집중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촬영이 필요한 편끼리 묶어 같은 날 찍으면 촬영 회차도 정리됩니다.

교육영상 제작 비용은 무엇에 따라 달라지나요?

형식보다 촬영 회차, 모션그래픽 비중, 수정 범위가 비용을 정합니다. 강사 촬영 편이 몇 편이고 하루에 몰아 찍을 수 있는지, 도식이 몇 개 필요한지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강의 목록과 기존 교안을 보내 주시면 편별 구성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교육영상 제작을 의뢰할 때 무엇을 먼저 보내면 되나요?

강의 목록과 기존 교안이나 발표 자료를 먼저 보내 주시면 됩니다. 화면 녹화가 필요한 편이 있다면 어떤 시스템인지와 테스트 계정 사용 가능 여부도 함께 알려 주세요. 이 자료로 편마다 맞는 형식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Magazine 목록으로 이동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