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영상은 몇 분이 적당할까 — 길이는 영상을 트는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홍보영상은 몇 분이 적당할까요?」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저희 답은 늘 같은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그 영상을 누가, 어디서 틀어 주시나요?
길이는 숫자 규칙이 아니라 영상을 트는 자리에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회사 영상도 트는 자리마다 길이가 다릅니다

영업 담당자가 미팅 자리에서 노트북으로 틀어 주는 영상은,
상대가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서 봅니다.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할 여유가 있습니다.

전시장 부스 모니터는 다릅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몇 걸음 멈췄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어느 장면에서 봐도 무슨 회사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유튜브 본편은 찾아서 들어온 사람이 보고,
SNS 짧은 편은 넘기다가 멈춘 사람이 봅니다.
같은 내용이어도 보는 사람의 상태가 다르면 맞는 길이도 달라집니다.

서버실 복도 끝 대형 모니터를 바라보는 남성 뒷모습검은 돌 위에 놓인 금색 뚜껑 유리병 세 개 제품 장면

사용처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아래 표는 길이를 정할 때 저희가 먼저 묻는 기준입니다.
분 단위 숫자보다 「한 편에 무엇을 담을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사용처보는 환경길이 판단한 편에 담을 것
영업 미팅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봄설명이 끝날 때까지 · 미팅 흐름을 끊지 않는 선회사 소개 · 강점 · 실제 현장
전시장 상영지나가며 잠깐 멈춤 · 소리 묻힘짧게 반복 · 중간부터 봐도 이해되게제품 장면 · 큰 자막 · 회사 이름
유튜브 본편찾아서 들어와 끝까지 볼 의향 있음알고 싶은 내용이 다 나올 때까지자세한 설명 · 인터뷰 · 사례
SNS 짧은 편넘기다 멈춤 · 휴대폰 세로 화면첫 장면에서 바로 핵심메시지 하나 · 장면 하나

한 편으로 네 자리를 다 채우려 하면 어느 자리에도 맞지 않는 영상이 되기 쉽습니다.

저희가 기본으로 보는 기준

일반 회사 홍보영상은 3분 내외를 기본으로 봅니다.
회사가 하는 일과 강점, 실제 현장을 한 흐름으로 보여 주기에 무리가 없는 길이입니다.
촬영 1회차 기준으로 제작 기간은 6~8주를 잡습니다.

지원사업으로 짧게 가는 경우에는 90~120초 한 편을 임팩트 있게 제안드립니다.
여러 편으로 쪼개기보다, 한 편에 핵심을 모으는 쪽이 쓰임새가 큽니다.

길이가 정해지면 스크립트 분량이 정해지고,
그 뒤로 스토리보드와 편집이 따라옵니다.
이 순서는 영상 제작 3단계 — 스크립트·스토리보드·종합편집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 화면에서 참여자 수와 달성률 그래프가 스크롤되는 장면파란 장갑 손이 분석 장비 시료 트레이를 조작하는 촬영 장면

한 번 찍고, 자리마다 다시 편집합니다

사용처가 여러 곳이라면 영상을 여러 번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본편을 기준으로 촬영하고, 전시용·SNS용은 같은 원본에서 다시 편집합니다.

다만 처음 상담 때 쓰실 자리를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세로 화면이 필요하면 촬영 때부터 세로 카메라를 따로 두고,
소리 없이 볼 자리가 있으면 자막 설계를 처음부터 다르게 잡기 때문입니다.

길이와 사용처가 금액을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수출바우처 영상 제작 견적 가이드에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문의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3년 연속 · 중소기업혁신바우처 공급기업 4년 연속

(주)트립클립 / 비디오연구소 VDOLAB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전화 02-511-3002
https://vdolab.kr / https://tripclip.kr
cs@tripclip.kr / mytripclip@naver.com
포트폴리오 https://bit.ly/youtubevdol

자주 묻는 질문

회사 홍보영상은 몇 분이 적당한가요?

영상을 트는 자리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회사 홍보영상은 3분 내외를 기본으로 봅니다. 회사가 하는 일과 강점, 실제 현장을 한 흐름으로 보여 주기에 무리가 없는 길이입니다. 영업 미팅·전시장·유튜브·SNS 중 어디에 쓰실지 먼저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조정해 드립니다.

지원사업으로 만드는 홍보영상은 길이를 어떻게 잡나요?

짧게 가는 경우에는 90~120초 한 편을 임팩트 있게 만드는 쪽을 제안드립니다. 여러 편으로 나누기보다 한 편에 핵심을 모으는 편이 쓰임새가 큽니다. 지원 범위와 산출물 기준은 해당 사업 공고와 운영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시장에서 틀 영상과 유튜브용 영상을 따로 찍어야 하나요?

따로 찍지 않아도 됩니다. 본편을 기준으로 촬영하고, 전시용·SNS용은 같은 원본에서 다시 편집합니다. 다만 쓰실 자리를 처음 상담 때 알려 주셔야 세로 촬영이나 자막 설계를 미리 반영할 수 있습니다.

홍보영상 길이가 길어지면 제작 기간도 늘어나나요?

길이 자체보다 촬영 회차와 담을 내용의 양이 기간을 정합니다. 일반 홍보영상은 촬영 1회차 기준으로 6~8주를 잡습니다. 촬영 장소나 인터뷰가 늘어나면 그만큼 일정을 다시 설계합니다.

SNS용 짧은 영상만 따로 만들 수 있나요?

짧은 영상 한 편만 따로 제작하는 방식은 하지 않고, 본편과 함께 패키지로 설계합니다. 같은 원본에서 메시지 하나씩 뽑아 여러 편으로 편집하면 촬영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구성이 맞는지는 사용처와 일정을 보고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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