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2026.08.16 · 6장
홍보영상에서 나레이션을 빼면 영상이 길어지는 이유(1:00 → 1:38)
"나레이션은 빼 주세요"
말로 3초면 끝나는 설명을 자막·그래픽으로 옮기면 읽을 시간이 필요해 컷이 길어집니다. 나레이션이 영상 길이를 잡아 주는 이유를 타임라인으로 비교했습니다. (카드 6장)
카드 문장 보기 (6장)
- 1. 나레이션의 일 / “나레이션은 / 빼 주세요” / — 네, / 대신 영상이 길어집니다 / TIMELINE A — 나레이션 있음 · 1:00 / V1 / NAR / TIMELINE B — 나레이션 없음 · 1:38 / V1 / NAR
- 2. 무엇이 달라지나 / 왜 / 길어질까요 / 설명을 화면이 대신해야 합니다 / 말로 3초면 끝나는 설명을 자막·그래픽으로 옮기면 읽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 컷이 길어집니다 / 시청자가 화면만 보고 이해해야 하므로 한 컷을 더 오래 둡니다 / 정보를 덜어내야 합니다 / 길이를 지키려면 담을 내용을 줄이는 선택이 따라옵니다 / 나레이션은 장식이 아니라 / 길이를 잡아 주는 뼈대 / 입니다.
- 3. 균형 / 그래도 / 빼는 게 맞는 / 자리가 있습니다 / 전시회 부스 루프 / 주변이 시끄럽고 소리를 못 켭니다. 자막과 반복 구조로 갑니다 / SNS 피드 자동재생 / 대부분 음소거로 시작합니다. 첫 3초가 자막으로 승부합니다 / 해외 배포 초기본 / 언어를 정하기 전이라면 무음 마스터를 먼저 만들어 둡니다 / 이 경우에도 / 무음용으로 처음부터 설계 / 합니다. / 완성본에서 소리만 끄는 것과는 다릅니다.
- 4. 다국어 / “영어 버전은 나레이션만 / 바꾸면 되죠?” / — 길이가 달라집니다 / 같은 문장, 언어별 낭독 길이 / KO / EN / ZH / 문장당 / 0.5초씩만 차이가 나도 / 전체 길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컷이 남거나 모자랍니다. / 번역은 AI 가, 나레이션은 TTS 가 합니다. 남는 일은 / 길이 설계 / 입니다.
- 5. 체크포인트 / 기획 단계에서 / 정하면 / 나중에 안 흔들립니다 / 01 / 재생 자리를 먼저 말합니다 / 유튜브·전시부스·영업미팅·SNS. 자리마다 소리 조건이 다릅니다 / 02 / 언어를 미리 정합니다 / 나중에 추가하면 컷 길이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 03 / 나레이션 원고를 컷 길이 기준으로 씁니다 / 문장이 길면 컷이 늘고, 컷이 정해져 있으면 문장을 줄입니다
- 6. 상담에서 / “이 영상, / 어디서 트나요 / ” / 그 질문이 먼저입니다 / 재생 자리가 정해지면 나레이션 여부도, / 길이도, 자막 크기도 함께 정해집니다. / FINAL — 재생 자리에 맞춘 마스터 / V1 / NAR / (주)트립클립 · 비디오연구소 VDOLAB / 02-511-3002 · cs@tripclip.kr · vdolab.kr / #수출바우처 / #혁신바우처 / #공급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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