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영상 업체와의 첫 미팅 상담 때 알아두면 좋을 3가지
첫 미팅, ‘견적’보다 ‘결’을 먼저 확인하세요
영상 업체와 처음 마주 앉았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역시 "3분짜리 홍보영상 얼마예요?"입니다
사실 그 질문을 받을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조금 허무해지곤 합니다.
영상 제작은 기성품을 사는 과정이 아니라,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긴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모션그래픽 포트폴리오>
10년 넘게 이 업계에 있으면서 깨달은 것은,
첫 미팅의 핵심은 단가를 깎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려는 이야기의 '본질'을 업체가 얼마나 깊이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내 아이디어와 이 프로젝트에 담긴 절박함을
마치 자신의 일처럼 고민해주는 파트너를 만난다면,
그 프로젝트는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이죠.
예산을 숨기기보다 공유할 때, 더 나은 기획이 나옵니다
많은 담당자님이 예산을 먼저 말하면
업체가 그 금액에 맞춰서 대충 견적을 낼까 봐 걱정하십니다.
하지만 저희 같은 제작사 입장에서는
예산 규모를 알아야 그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기획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무언가 부족하다면 기획으로 그 공백을 채우고,
단조로운 제품이라면 드라마틱한 서사를 입혀볼까 고민하는 것이죠.
예산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단순히 돈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예산 안에서 우리가 뽑아낼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를 함께 고민하자는 초대와 같습니다.

프로세스에 대한 확신이 ‘깜짝 놀랄 일’을 막아줍니다
첫 미팅에서 반드시 물어보셔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어떤 단계로 컨펌을 진행하나요?"입니다.
트립클립(비디오연구소)이
스크립트 확정 → 비주얼 스토리보드 컨펌 → 본 제작이라는 3단계 프로세스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나중에 "내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닌데"라며 깜짝 놀라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죠
진심이 닿아 완성된 트립클립의 프로젝트들
이러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클라이언트와 합을 맞춰온 기록들입니다.
하드웨어 제품 브랜드필름과 제품소개서:
단순 계수기라는 제품의 홍보영상에서 벗어나
숫자를 센다는 서사로서의 접근을 통한 스토리텔링으로
전시회 박람회 뿐만아니라 유튜브용으로도 사용가능하도록 제작한 사례입니다.
지자체 브랜드필름 :
TPO총회 후보지에서 선정지로 결정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자체 종합브랜드필름으로서
문화, 관광, 교통 등 다양한 방면의 카테고리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내 진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어린이 세계사 교육애니메이션 100종:
책으로만 풀어내기에는 아쉬운 세계사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고,
기존 캐릭터와 역사자료 등을 활용하여 수개월간 애니메이션 100편으로 풀어낸 결과물입니다.
고민 끝에 상담을 요청하실 여러분께
매번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업체 선정을 고민하는
마케터, 지자체 담당자, 그리고 대표님들.
그 막막함을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한 회사의 대표이자 기획자로서,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미팅 자리가 단순히 '을'을 불러 일을 시키는 자리가 아니라,
내 브랜드의 가능성을 함께 발견할 '동료'를 찾는 시간이라고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트립클립(비디오연구소)은 여러분의 고민을 진심으로 마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혼자 고심하지 마시고, 편하게 차 한 잔 나누듯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 속에서 가장 빛나는 한 끗 차이를 찾아내겠습니다
[문의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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